모아무 무용단은 독일에서 활동하는 재독 한국 무용가들과 한국 춤을 사랑하는 취미 무용수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무용단입니다.
이름 그대로 “모든 사람의 아름다운 춤” 또는 “춤으로 모두를 모은다”는 뜻을 담고 있으며, 춤으로 마음과 마음을 이어갑니다.
2022년 프랑크푸르트에서 설립된 모아무 무용단은
유카탄츠 무용컨설팅센터와 유카탄츠 스튜디오를 운영하는 단장 모진희가 이끌고, 재독 한국 무용가 허지연, 기연정과 함께
한국 전통과 창작 춤의 고귀함과 아름다움을 독일과 유럽 무대에 선보이고 있습니다.